금리와 경기의 관계를 설명할 때 흔히 쓰이는 달걀 모형이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내리는 국면에 따라 자산의 위치가 달라진다는 그림입니다.
이 앱은 각국의 기준금리 흐름을 그 그림 위에 놓고, 지금 어느 국면에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이 모형은 널리 쓰이지만 예측 도구가 아닙니다. 과거의 국면을 정리해 설명하는 데는 쓸모가 있지만, 다음에 무엇이 오를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실제 시장은 금리 하나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물가, 고용, 환율, 지정학적 사건이 함께 작용합니다.
각국 중앙은행은 자국 사정에 따라 금리를 정합니다. 같은 시점에도 어떤 나라는 인상 국면, 어떤 나라는 인하 국면일 수 있습니다.
이 앱은 여러 나라를 한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게 배치합니다.
각국 중앙은행과 국제기구가 공개한 기준금리 통계를 사용합니다. 기준 시점을 화면에 표시합니다.